-
경제자유구역, 외투·고용·투자 동반 성장…지역경제 견인 부제
-
관세청, 불법·불량 겨울철 생활용품 41만 점 적발
-
LS전선, 멕시코 LSCMX에 2300억원 투자… 북미 ‘에너지·모빌리티’ 거점 구축
-
대한항공 4분기 매출 4조5516억…여객·화물 동반 성장
-
하나은행, 2025년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 달성
-
`지역이 성장의 축`…수은 행장, 충청 K-뷰티·바이오 기업 방문
-
12월 수출 695억 달러…반도체 호조에 7개월 연속 증가
-
삼성물산, 아파트 세대 현관까지 음식 배달 로봇 확장 운영
-
현대로템, 로봇·수소 기반 신사업 체계로 개편
-
자동차 앞유리의 혁명, CES 2026 ‘3D AR HUD’가 미래 모빌리티 판도 바꾼다
-
전자금융 결제수수료 소폭 인하…불합리 부과는 개선 추진
-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글로벌 스탠다드 거버넌스 확립"
-
하나은행, 안유진 플레이트 디자인 나라사랑카드 출시
-
국세청, ‘국세 체납관리단’ 출범…기간제 근로자 500명 모집
-
‘26년 1월 대한민국 엔지니어 상…LG엔솔·세화이에스 수상
-
KGm 커머셜, 지난해 매출액 1천억 돌파…영업이익 흑자 전환
-
1월 초 수출입 동반 감소…무역수지 27억 달러 적자
-
역대 최대 규모 중국산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
- 최신뉴스더보기
-
-
- 한국 호감도 82.3% 역대 최고...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UAE
-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국 1만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에서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2.3%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아랍에미리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문체부는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패널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20일 발.
-
- 경실련,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비판... “돈과 자리로 유혹”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이라며 실질적인 재정·입법권 이양 없는 행정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경실련은 지난 16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
-
- 국수본, 고소·고발 사건 상시 점검…민생수사 관리 강화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고소·고발 사건을 대상으로 전국 경찰관서의 수사 진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체계로 확대 운영해 사건 처리 지연과 절차 위반을 예방하고 대국민 편익을 높이겠다고 밝혔다.국가수사본부는 그동안 분기별 주제를 정해 집중 점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소·고발 사건 전반을 상시 관..
-
-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2.9%…1년 새 2.2%p 상승
-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0세 이상 국민 9천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생활체육 참여율이 62.9%로 전년 대비 2.2%포인트 상승하며 참여 빈도와 평균 운동 시간, 참여 기간이 모두 늘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 2025년 생활체육 참여율(주 1회, 30분 이상)은 62.9%로 집계됐다. 주 2회 이상 참여율도 52.2%로 전년보다 2.7%포..
-
- 경제자유구역, 외투·고용·투자 동반 성장…지역경제 견인 부제
- 산업통상자원부와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실시한 ‘2024년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외국인투자기업 수와 고용·투자가 큰 폭으로 늘며 경제자유구역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에 따르면 2024년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수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690개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