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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만여 명 거주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는 2천5백만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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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환 국토1차관, “집중호우 대비 도로 안전관리에 총력 대응”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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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지지율 28%…장래 대통령감은? "이재명 22%, 한동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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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중앙·지방 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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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나면 폭염 온다’ 삼성스토어, 에어컨 판매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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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신임 당 지도부·전대 출마자 초청 만찬, `당정 화합`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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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및 요양병원 `임종실` 설치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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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장관, 호우 피해 지역 방문...신속 복구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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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단결과 통합의 새 역사...우리는 한배 탄 운명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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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청탁금지법상 식사비 3만→5만원 상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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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이재명 헬기 이송 특혜 논란에 "위반 사항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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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전 국민 대상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10월 1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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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초기 복지상담 전화로 위기가구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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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1.8%, 중장년 재취업 한다면 “지금과 비슷한 처우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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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민원담당자 보호 강화 및 악성민원 대응 대책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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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우 장관, 최첨단 기계식주차장 활용하여 구도심 활력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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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갑에 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한 안내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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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지지율 4%P 오른 29%…석 달 만에 30%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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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호감도 82.3% 역대 최고...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UAE
-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국 1만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에서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2.3%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아랍에미리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문체부는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패널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20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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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비판... “돈과 자리로 유혹”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이라며 실질적인 재정·입법권 이양 없는 행정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경실련은 지난 16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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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본, 고소·고발 사건 상시 점검…민생수사 관리 강화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고소·고발 사건을 대상으로 전국 경찰관서의 수사 진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체계로 확대 운영해 사건 처리 지연과 절차 위반을 예방하고 대국민 편익을 높이겠다고 밝혔다.국가수사본부는 그동안 분기별 주제를 정해 집중 점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소·고발 사건 전반을 상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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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2.9%…1년 새 2.2%p 상승
-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0세 이상 국민 9천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생활체육 참여율이 62.9%로 전년 대비 2.2%포인트 상승하며 참여 빈도와 평균 운동 시간, 참여 기간이 모두 늘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 2025년 생활체육 참여율(주 1회, 30분 이상)은 62.9%로 집계됐다. 주 2회 이상 참여율도 52.2%로 전년보다 2.7%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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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자유구역, 외투·고용·투자 동반 성장…지역경제 견인 부제
- 산업통상자원부와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실시한 ‘2024년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외국인투자기업 수와 고용·투자가 큰 폭으로 늘며 경제자유구역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에 따르면 2024년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수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690개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