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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비판... “돈과 자리로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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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본, 고소·고발 사건 상시 점검…민생수사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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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청각장애 학생 문자 통역 프로젝트 성과 담은 인사이트 리포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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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대한(大寒) 한파에 고령층 한랭질환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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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중증환자 전담구급차…중증응급환자 1,414명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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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정책 현장에 청년 참여…청년인턴 160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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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신년 기자회견 2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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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통일교·공천뇌물 특검 촉구 단식 돌입…국회 로텐더홀 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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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수석회의서 국민통합 강조…갈등 해소 정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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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학대 GTEP사업단, 세계 최대 전자박람회 ‘CES 2026’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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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 세계 최고 효율과 상업화 수준 동작 수명의 혁신적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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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정상, 나라서 연쇄회담…실질 협력 심화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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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일본 순방 1일차…다카이치 총리와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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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재료공학부 이태우 교수팀, 완전 신축성 OLED 세계 최고 효율 달성… 외부양자효율 17%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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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일본 순방 1일차…나라현서 한일 협력 새 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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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국제 NGO IJM Korea와 MOU 맺고 ‘해외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 캠페인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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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한동훈 전격 `제명` 의결… 당원게시판 사태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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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대, 대만 톱3 명문대 교수 최초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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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소청·중수청 법안 입법예고…수사·기소 분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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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부패 줄어들 것” 전망 급증…일반국민 57.6%는 “부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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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호감도 82.3% 역대 최고... 가장 좋아하는 나라는 UAE
- 문화체육관광부는 26개국 1만3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대한민국 국가이미지 조사’에서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2.3%로 조사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한국을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아랍에미리트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문체부는 2025년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패널조사 방식으로 진행한 국가이미지 조사 결과를 20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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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실련,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비판... “돈과 자리로 유혹”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정부가 발표한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 방안과 관련해 지방선거를 앞둔 졸속 추진이라며 실질적인 재정·입법권 이양 없는 행정통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20일 밝혔다.경실련은 지난 16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광역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0조 원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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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수본, 고소·고발 사건 상시 점검…민생수사 관리 강화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서민 생활과 밀접한 고소·고발 사건을 대상으로 전국 경찰관서의 수사 진행 상황을 상시 점검하는 체계로 확대 운영해 사건 처리 지연과 절차 위반을 예방하고 대국민 편익을 높이겠다고 밝혔다.국가수사본부는 그동안 분기별 주제를 정해 집중 점검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소·고발 사건 전반을 상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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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2.9%…1년 새 2.2%p 상승
-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0세 이상 국민 9천 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 생활체육 참여율이 62.9%로 전년 대비 2.2%포인트 상승하며 참여 빈도와 평균 운동 시간, 참여 기간이 모두 늘었다고 밝혔다.조사 결과 2025년 생활체육 참여율(주 1회, 30분 이상)은 62.9%로 집계됐다. 주 2회 이상 참여율도 52.2%로 전년보다 2.7%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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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자유구역, 외투·고용·투자 동반 성장…지역경제 견인 부제
- 산업통상자원부와 9개 경제자유구역청이 실시한 ‘2024년 기준 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결과, 외국인투자기업 수와 고용·투자가 큰 폭으로 늘며 경제자유구역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거점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조사에 따르면 2024년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수는 전년 대비 8.2% 증가한 690개로 집.